![]() ★*… 해발 300m 높이의 절벽 끝에서 안전장치 없이 곡예를 선보이는 두 남성의 사진이 보는 이의 가슴을 철렁이게 한다. 절벽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펼처지는 균형 잡기는 차라리 예술에 가까울 정도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공개한 이 사진은 세계에서 균형을 가장 잘 잡기로 알려진 노르웨이 청년 에스킬 로닝스바켄(30.오른쪽)과 그의 제자다. ![]() ![]() ★*… 로닝스바켄은 어린 시절부터 서커스 공연을 다니며 균형 감각을 익혀왔다. 그는 이전에도 위험천만한 도전을 하는 청년으로 언론에 소개됐었다. 취재진이 “두려움을 느끼냐”고 질문하자 그는 “그렇다”고 답했다. 그는 “두려움을 완전히 극복할 때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사진 출처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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